A/B 테스트,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결정하는 법
한 줄 요약 A/B 테스트는 한 가지 요소만 다른 두 버전을 무작위로 보여주고, 어느 쪽 성과가 더 나은지 데이터로 가려내는 실험이에요. 왜 공들여 만든 페이지가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까? 🤔 버튼 색을 파랑으로 할지 주황으로 할지, 제목을 이렇게 쓸지 저렇게 쓸지… 팀 회의에서 이런 논쟁을 해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 결정은 대개 ‘제일 목소리 큰 사람’이나 … 더 읽기
차근차근 쌓아가는 마케팅의 기본기
완전 초보 단계부터 순서대로 쌓아가는 마케팅 학습 일지
한 줄 요약 A/B 테스트는 한 가지 요소만 다른 두 버전을 무작위로 보여주고, 어느 쪽 성과가 더 나은지 데이터로 가려내는 실험이에요. 왜 공들여 만든 페이지가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까? 🤔 버튼 색을 파랑으로 할지 주황으로 할지, 제목을 이렇게 쓸지 저렇게 쓸지… 팀 회의에서 이런 논쟁을 해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 결정은 대개 ‘제일 목소리 큰 사람’이나 … 더 읽기
한 줄 요약 고객 한 명을 데려오는 비용(CAC)보다 그 고객이 평생 남겨주는 이익(LTV)이 최소 3배는 커야 사업이 남습니다. 광고비를 늘려도 통장 잔고는 그대로인 경험, 해보셨나요? “고객은 느는 것 같은데 왜 남는 게 없지?” 싶다면 오늘 이야기가 딱 맞습니다. 마케팅에서 돈 이야기를 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두 지표, LTV와 CAC를 함께 뜯어볼게요. 광고비는 쓰는데 왜 … 더 읽기
“이번 달 신규 가입자를 두 배로 늘려 보라”는 목표를 받았다고 상상해 볼까요? 광고 예산은 빠듯하고, 마케팅을 챙길 사람은 나 하나뿐입니다. 바로 이럴 때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들이 꺼내 든 무기가 ‘그로스해킹’이었어요. 이 시리즈에서 다뤄온 데이터 기반 마케팅, 퍼널, 리텐션, 전환율 최적화가 모두 이 한 단어로 모입니다. 한 줄 요약 그로스해킹은 데이터와 빠른 실험으로 저비용·고속 성장을 만드는 마케팅 … 더 읽기
한 줄 요약 전환율 최적화(CRO)는 새 트래픽을 더 사지 않고, 이미 들어온 방문자의 전환율을 높이는 데이터 기반 개선 활동입니다. 광고비를 두 배로 늘렸는데 매출은 왜 그대로일까요? 마케팅을 하다 보면 한 번쯤 부딪히는 벽입니다.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듯 사람은 계속 데려오는데, 정작 지갑을 여는 사람은 늘지 않죠. 이럴 때 꺼내 드는 카드가 바로 ‘전환율 최적화(CRO)’입니다. … 더 읽기
한 줄 요약 리텐션 마케팅은 기존 고객이 떠나지 않고 다시 사게 만들어, 신규 획득보다 싸게 수익을 키우는 활동이에요. 새 고객만 쫓다 보면 왜 늘 제자리일까요? 밑이 깨진 독에 물을 붓는 장면을 떠올려 볼까요? 위에서 아무리 부지런히 물을 부어도 아래로 다 새 나가면 독은 영영 차지 않아요. 마케팅에서 이 ‘새는 구멍’이 바로 고객 이탈이에요. 매달 광고비를 … 더 읽기
한 줄 요약 마케팅 퍼널은 고객이 인지부터 구매·추천까지 거치는 여정을 단계별로 나눠 어디서 이탈하는지 찾아내는 지도예요. 열심히 광고를 돌려 방문자는 늘었는데 정작 매출은 그대로였던 경험, 있으신가요? 입구부터 지갑을 여는 순간, 다시 찾아오는 순간까지를 한 장의 지도로 그려보면 “어디서 새는지”가 보입니다. 오늘의 주제, 마케팅 퍼널과 고객 여정입니다. 구매까지 가는 길은 왜 깔때기 모양일까? 퍼널은 깔때기 모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