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은 손님으로 보이나요? STP로 배우는 마케팅의 첫 걸음
친구 생일 선물을 고를 때, 그 친구가 좋아할 만한 것 대신 누가 받아도 무난할 법한 걸 고른 적 있으신가요? 사실 그런 선물은 딱히 누구의 마음에도 크게 와닿지 않아요. 마케팅도 비슷해요. 모든 손님을 다 만족시키려는 브랜드는 결국 누구의 마음에도 깊이 남지 못하거든요. 오늘은 ‘어떤 손님에게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지’ 정하는 방법, STP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STP가 뭐길래 다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