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는 쓰는데 왜 안 남을까? LTV와 CAC로 보는 마케팅 손익

한 줄 요약 고객 한 명을 데려오는 비용(CAC)보다 그 고객이 평생 남겨주는 이익(LTV)이 최소 3배는 커야 사업이 남습니다. 광고비를 늘려도 통장 잔고는 그대로인 경험, 해보셨나요? “고객은 느는 것 같은데 왜 남는 게 없지?” 싶다면 오늘 이야기가 딱 맞습니다. 마케팅에서 돈 이야기를 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두 지표, LTV와 CAC를 함께 뜯어볼게요. 광고비는 쓰는데 왜 … 더 읽기

그로스해킹이란? 드롭박스·핫메일이 광고 없이 폭풍성장한 비결

마케팅 카테고리 대표 이미지 — 딥그린 배경에 'MARKETING' 라벨과 '그로스해킹' 용어명.

“이번 달 신규 가입자를 두 배로 늘려 보라”는 목표를 받았다고 상상해 볼까요? 광고 예산은 빠듯하고, 마케팅을 챙길 사람은 나 하나뿐입니다. 바로 이럴 때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들이 꺼내 든 무기가 ‘그로스해킹’이었어요. 이 시리즈에서 다뤄온 데이터 기반 마케팅, 퍼널, 리텐션, 전환율 최적화가 모두 이 한 단어로 모입니다. 한 줄 요약 그로스해킹은 데이터와 빠른 실험으로 저비용·고속 성장을 만드는 마케팅 … 더 읽기

전환율 최적화(CRO)란? 트래픽보다 전환을 높여야 하는 이유

한 줄 요약 전환율 최적화(CRO)는 새 트래픽을 더 사지 않고, 이미 들어온 방문자의 전환율을 높이는 데이터 기반 개선 활동입니다. 광고비를 두 배로 늘렸는데 매출은 왜 그대로일까요? 마케팅을 하다 보면 한 번쯤 부딪히는 벽입니다.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듯 사람은 계속 데려오는데, 정작 지갑을 여는 사람은 늘지 않죠. 이럴 때 꺼내 드는 카드가 바로 ‘전환율 최적화(CRO)’입니다. … 더 읽기

마케팅 퍼널과 고객 여정: AARRR로 ‘어디서 새는지’ 찾기

마케팅 카테고리 대표 이미지 - AARRR 해적 지표

한 줄 요약 마케팅 퍼널은 고객이 인지부터 구매·추천까지 거치는 여정을 단계별로 나눠 어디서 이탈하는지 찾아내는 지도예요. 열심히 광고를 돌려 방문자는 늘었는데 정작 매출은 그대로였던 경험, 있으신가요? 입구부터 지갑을 여는 순간, 다시 찾아오는 순간까지를 한 장의 지도로 그려보면 “어디서 새는지”가 보입니다. 오늘의 주제, 마케팅 퍼널과 고객 여정입니다. 구매까지 가는 길은 왜 깔때기 모양일까? 퍼널은 깔때기 모양 … 더 읽기

데이터 기반 마케팅 입문: 감이 아니라 지표로 결정하는 법

한 줄 요약 데이터 기반 마케팅은 감이 아니라 고객 행동 데이터와 지표를 근거로 마케팅을 결정하고 최적화하는 방식입니다. 마케팅 회의에서 “이번 캠페인 왜 이 카피로 가죠?”라는 질문에, “음, 느낌이 좋아서요”라고 답한 적 있으신가요? 그 느낌이 틀렸다는 게 아니에요. 다만 그 느낌을 증명하거나 반박할 방법이 없다는 게 문제죠. 데이터 기반 마케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 요리사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