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 최초 매출 3조, 크래프톤은 ‘배그 원툴’을 넘어설까
한 줄 요약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로 국내 게임사 첫 매출 3조를 넘었지만, 단일 IP 의존이라는 숙제를 안고 있어요. 국내 게임사 최초로 ‘매출 3조’를 넘긴 회사 매출은 사상 최고 3조를 넘겼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줄었다. 크래프톤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3조 3,266억 원, 영업이익 1조 54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어요. 국내 게임사 중 처음으로 연 매출 3조 원의 벽을 … 더 읽기